사회·교육
울진 트라이애슬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더 빛났다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 안전하고 깨끗한 경기 운영에 힘 보태<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52"><br></div>
장부중
2025.11.05·2분 읽기·조회 29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2일 울진군 후포요트경기장과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제21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대회 운영의 전 과정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대회 자원봉사 운영지원은 경기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현장 안내 및 등록 지원 ▲급수대 운영 ▲선수 바꿈터 및 쉼터 지원 ▲코스별 교통 안전관리 ▲경기장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당일 새벽부터 모여 사전 교육과 역할 점검을 실시하며, 경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였으며, 경기 중 발생하는 쓰레기 수거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며 “울진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이번 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후포면 금음3리 금음솔밭에서‘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