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7년째 이어지는 따듯한 온정” (주)영신산업, 방한용품 기탁
전남표 기자
2025.11.12·1분 읽기·조회 29

영신산업 환경미화원 방한용품을 기증하고 있다.
㈜영신산업(대표 김성남)이 7년째 삼척시 환경미화원을 위해 매년 7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영신산업은 11월11일 삼척시를 방문해 겨울철 현장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을 위해 방한용품 110세트를 기탁했다.
방한 장갑, 귀마개, 목토시 3종으로 구성된 방한용품 세트는 삼척시 소속 환경미화원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종사자 1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남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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