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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주군지회, 호국영웅기장 수여 기념 및 위안행사

강갑회 기자
2025.11.20·2분 읽기·조회 65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복인규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순걸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성홍 유공자(왼쪽)와 강갑회(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채덕 유공자가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종근 유공자가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권혁계 유공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주군지회(지회장 복인규)는 20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호국영웅기장 수여 기념 및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계성 시지부장 및 4개 구(區)지회장,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손달우 울주군 보훈 안보단체 회장 등 보훈 안보 단체 지회장, 강한해 울산시 6.25참전 유공자 준회원 호국봉사단장 및 준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회원 간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신경화 과장의 진행으로 ▷개회사 ▷내빈소개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대회사 ▷축사 ▷격려사 ▷기념촬영 ▷폐회 및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울주군수상은 이성홍 유공자와 강갑회, 울주군의회 의장상은 이채덕 유공자, 서범수 국회의원 표창은 이종근 유공자, 울산보훈지청장 표창은 권혁계 유공자가 수상했다. 

 

복인규 지회장은 “호국영웅기장 수여 12주년을 기념하면서 6.25참전유공자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이 잊히지 않고 사회적으로 존중되었으면 좋겠다”고 유공자의 바라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