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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군, 월드비전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위기 아동 지원금 전달받아

전남표 기자
2025.11.28·1분 읽기·조회 28

 

 

월드비전 지원금 전달식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부군수 탁동수)은 11월28일(금) 오전 10시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본부장: 신재권)로부터 드림스타트 위기 아동 지원금 8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2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난방비 3백만 원, 생계비 5백만 원으로 구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생계비 5백만 원은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 양양후원이사회(회장 진행경)가 직접 모금한 금액이 전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군 관계자는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갖고 도전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