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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5.11.28·3분 읽기·조회 25

 

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월28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해 기획예산실 등 1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질의했다.

 

▶정정순 위원은

 

교육경비 보조금이 특정 학생에게 편중되지 않고 모든 학생에게 고르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교복비·체험학습비 지원 등 가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을 교육청과 협의하여 마련 하기를 바라며

 

복지정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보조금 잔액 반납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업의 홍보를 강화하고 관리 대책을 보완하기 바란다.라고 질의했다.

 

▶이광우 위원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의 경우 계획 단계부터 소요 예산의 변동 가능성, 추진 가능성 등을 명확히 판단해 사업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질의했다.

 

▶ 양희전 위원은

 

폐광 대체 산업인 흑염소 도축장 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고, 정화처리 시설 등에 대한 민원 및 환경 대책을 선행해 추진할 것과 동일 한 사업이 여러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비효율성이 야기되니 예산 집행 및 사업추진 부서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바란다고 질의했다.

 

▶ 김희창 위원은

 

폐광지역 창업지원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를 유치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바람.

 

▶ 김원학 위원은

 

교육경비 보조금에 대한 결산을 분석 및 평가 할 수 있는 방안를 마련하고, 교육사업 예산 중 중복되는 사업은 재평가를 통해 부서를 일원화해 학생들에게 보다질 높은 사업이 제공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과 현 계절상 낙엽 청소와 제설작업 준비가 병행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예산 배정과 업무분장 등 관련 대비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시정시책 시민 만족도 조사 예산 집행 시, 개별부서와 중복 실시되지 않도록 업무를 분장하고, 시정시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의 전문성을 높여 삼척시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정라동 행정복지센터에가 BF 인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절차 전에 준공되는 만큼, 안전관리와 주차장 확보 등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BF 인증을 포함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