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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전남표 기자
2025.12.03·3분 읽기·조회 26

 

 

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3일 제4차 회의를 개의해 폐광지역사업단, 총무과, 회계과, 아동청소년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운탄고도 1330 걷는 길 조성사업 관련, 미개통구간 연결, 안내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명소화 전략을 강구 할 것 과 삼척시 공직자들이 최적의 근무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 복무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은 ”도계 공중목욕탕 건립 시,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 한 부지를 선정하고, 타 지역의 운영 사례를 참고하여 추후 운영과정에서 어려움이나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 해 주길 바라“ 며 ”석공협동아파트 매입 이주민 주택 활용 사업의 연차별 재원 조달 계획을 면밀히 수립하고, 관련 기관과 신속한 협의를 통해 사업의 전 과정이 책임 있게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운영 주체가 확정되기 전까지 사업을 성급히 추진하지 말고, 최적의 운영 주체 선정과 사업 방향 설정을 위한 충분한 검토 후 신중히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도계 유리나라와 나무나라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여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강구 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오십천 발원지가 관광 자원화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운탄고도 1330에서 제외 되어 있는 오십천의 일부분이 함께 개발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과”휴학생 및 대학 진학 포기자에 대한 상시 일자리 제공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조직 명칭 변경, 산업 전사 예우 강화, 관광객 수요 증가 등에 적절히 대응하고 이에 발맞는 정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과”이·통장 선거 시기마다 지역 주민 간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타 지자체의 이·통장 공개모집 사례를 참고해 갈등 및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도계읍 흥전리 삭도 마을 및 소공원 운영의 편의시설 설계 기간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흥전리 삭도 마을 진입로에 바닥 유도선과 이정표 설치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 과 ”노후화된 마을 방송시스템을 수시로 점검하여 즉각적으로 조치 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하고,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 도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