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도계농공단지 애로사항 청취…삼척시 기업지원 강화 나서
전남표 기자
2025.12.04·1분 읽기·조회 20

차담회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2월3일 삼척시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계농공단지 입주업체 대표들과 차담회를 열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기업 의견을 기반으로 농공단지 운영 활성화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해 지역 산업기반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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