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회
삼척시의회 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4일 제5차 회의를 개의해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민원과, 문화예술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기초연금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여 해당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즉시 신청 및 수령 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 및 신청 독려를 바라며, 삼척지역자활센터의 냉난방기 유지관리 사업이 시청, 각종 공공기관 등에서 적극 활용되어 사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수어 통역 센터의 이용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시내 이전을 검토하고, 간판 정비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조리원의 근무 환경 개선, 장기근속 수당 지급 등 처우 개선 및 복무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과 삼척 시립 도계요양원의 누수 및 각종 하자가 완료되기 전까지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동절기 한파와 폭설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은 “노인복지관 등 공공기관의 사업에서 하자가 발생할 경우, 시공사와 감리업체의 책임이 끝까지 이행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집행기관에서는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실시 하길 바라며.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 관련, 안전 관리 계획을 초기에 반영하여 준비하고, 여가 공간과 편의 공간 등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설계팀과 미리 협업하여 신속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삼척 시니어클럽에 대해 이용자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내권 이전을 검토하고, 신축과 기존 건물 매입 방식을 함께 검토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통합경로당이 거리가 멀어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므로, 경로당 신축, 증축 방안을 적극 검토 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정정순, 이광우, 양희전, 김희창 위원은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과 관련하여 현 부지의 활용 효율성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니 안전성, 효율성, 이용 편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 후, 신중히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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