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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5.12.04·3분 읽기·조회 23

 

 

삼척시의회 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4일 제5차 회의를 개의해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민원과, 문화예술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기초연금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여 해당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즉시 신청 및 수령 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 및 신청 독려를 바라며, 삼척지역자활센터의 냉난방기 유지관리 사업이 시청, 각종 공공기관 등에서 적극 활용되어 사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수어 통역 센터의 이용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시내 이전을 검토하고, 간판 정비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조리원의 근무 환경 개선, 장기근속 수당 지급 등 처우 개선 및 복무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과 삼척 시립 도계요양원의 누수 및 각종 하자가 완료되기 전까지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동절기 한파와 폭설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은 “노인복지관 등 공공기관의 사업에서 하자가 발생할 경우, 시공사와 감리업체의 책임이 끝까지 이행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집행기관에서는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실시 하길 바라며.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 관련, 안전 관리 계획을 초기에 반영하여 준비하고, 여가 공간과 편의 공간 등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설계팀과 미리 협업하여 신속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삼척 시니어클럽에 대해 이용자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내권 이전을 검토하고, 신축과 기존 건물 매입 방식을 함께 검토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통합경로당이 거리가 멀어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므로, 경로당 신축, 증축 방안을 적극 검토 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정정순, 이광우, 양희전, 김희창 위원은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과 관련하여 현 부지의 활용 효율성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니 안전성, 효율성, 이용 편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 후, 신중히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