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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5.12.08·3분 읽기·조회 2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8일 제6차 회의를 개의해 관광정책과, 관광개발과, 체육과, 경제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각 과에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정라유원지 개발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개발사와 긴밀히 협의하고, 주요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여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이사부 독도기념관 정원의 경관 개선을 위해 화초 종류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도 록 동선을 정비하고, 국민체육센터가 아직 건축 중임에도 준공 이후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된 부분이 있으므로 기존 설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불필요하게 지출되지 않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의 미관을 높일 수 있도록 다리 색상 변경 등 경관 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과 “복합스포츠 타운 조성 사업 예산 관련, 사업의 기본용역 및 타당성 조사를 철저히 수행하여 사업이 중단되거나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가하 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맹방해변 데크로드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주변 훼손에 대해 시공업체와 협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마련하고, ‘썬라이즈 스카이워크’ 명칭을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상맹방·하맹방·덕봉산·덕산해변 일원을 종합 관광단지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해당 지역에 대해 분묘 이전을 포함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순차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썬라이즈 스카이워크 주변의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제대로 갖춰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과“반다비 체육관의 주차장 조성 시,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이용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진입로 구간에 위치 한 어구 보관장에 대해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협의하고, 주차장 확보 및 토사 정리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대안을 마련하고,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에서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 유형별 맞춤 강좌를 확대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권과 사회참여를 보장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