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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전남표 기자
2025.12.09·3분 읽기·조회 3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9일 제7차 회의를 개의해 에너지과, 전략사업과, 농정과, 축산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금이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 대해 지원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사회단체와 협의하여 중앙정부에 제도 재설계를 건의하기를 바라”며 “삼척의료원 이전부지 활용사업의 추진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구도심 경기 침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기업 유치 협력관 지원수당과 관련하여 선거법 등 법적 저촉 여부를 충분히 검토한 후 추진할 것”과 “수소 등 에너지 관련 사업의 경우 소요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만큼, 국비 공모사업 추진 시 의회와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수소 생산 과정에서 혼소발전의 탄소 저감 방안을 마련하고, CCUS 기술과 연계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 바란다.” 고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에너지 관련 기업 유치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기업체 직원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여 인구 증대에 노력할 것”과 “골드 시티 부지가 넓은 만큼 부지 활용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일부 구역에 민간사업자가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가정용 태양광 지원사업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 편성하기를 바라”며 “삼척의료원 이전에 따라 구도심 공동화가 우려되므로 성내동 및 정라동 도시재생사업, 골목형 상점가 지정, 대학로 함성 행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활용하여 구도심 공동화 대책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전기차 충전소가 부족한 지역에는 가정용 충전기 보급을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수소 기업 R&D 허브 구축사업 관련,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입주 기업을 최대한 확보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삼척 천년아트피아 사업이 장기 체류형 종합 문화관광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 판매, 숙박 시설 연계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