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0일 제8차 회의를 개의해 해양수산과, 재난안전과, 산림과, 건설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갈남 마을공원 개선사업과 관련하여 사전에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관람객이나 주민들의 주요 불편 사항을 검토하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과 “선망어업 어업인들이 지난해 제출한 건의 사항을 고려하여, 시비 활용 등 가능한 재원을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기후 변화에 따른 어획량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어획량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대문어 자원 회복 및 방류 사업을 적극적으 추진”며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해난 사고로 순직한 어업인을 추모하고 해상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위령비 건립이 정부 지원사업 대상에 포함되는지 검토하여, 위령비 건립 방안을 마련하기를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삼척항 명소화 거리 조성 시 관광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난간대 등 안전시설 설치 방안을 마련하고, 정라동 수협 철거 부지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차장·쉼터 등 적합한 시설을 설치하고 독거노인, 취약계층 거주지역에 대한 주거지 안전진단 및 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필요 지역 중심으로 선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횟집 단지 해수 공급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운영 과정에서 배관 막힘과 모래 유입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수구 차단 망 및 여과 장치를 현장 여건에 맞게 설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후진 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시 소하천 정비와 배수펌프장 증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배수시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항구마다 해양쓰레기 및 폐어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친수공간 조성과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생분해성 어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할 것”과 “삼척 해양연구센터 및 삼척 복합체육공원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산림 훼손으로 집중호우 시 우수 유입량이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되니, 펌프 시설 용량 증대와 해수면 상승 시 차단 시스템 구축 등 종합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에 따른 해상공원 조성 사업에 따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니 주차장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1인 고령 어업인에 대한 지원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 할 것”과.“ ”CCTV 통합관제센터의 근무 인력 배치 현황을 분석하여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사건·사고 대응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정 인력 확보 방안을 검토할 것“과 ”농어촌 지역의 독거노인 및 빈집 등이 생활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으니, 농어촌 지역 전반에 CCTV를 확충하기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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