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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

전남표 기자
2025.12.10·4분 읽기·조회 28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0일 제8차 회의를 개의해 해양수산과, 재난안전과, 산림과, 건설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갈남 마을공원 개선사업과 관련하여 사전에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관람객이나 주민들의 주요 불편 사항을 검토하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과 “선망어업 어업인들이 지난해 제출한 건의 사항을 고려하여, 시비 활용 등 가능한 재원을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기후 변화에 따른 어획량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어획량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대문어 자원 회복 및 방류 사업을 적극적으 추진”며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해난 사고로 순직한 어업인을 추모하고 해상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위령비 건립이 정부 지원사업 대상에 포함되는지 검토하여, 위령비 건립 방안을 마련하기를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삼척항 명소화 거리 조성 시 관광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난간대 등 안전시설 설치 방안을 마련하고, 정라동 수협 철거 부지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차장·쉼터 등 적합한 시설을 설치하고 독거노인, 취약계층 거주지역에 대한 주거지 안전진단 및 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필요 지역 중심으로 선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횟집 단지 해수 공급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운영 과정에서 배관 막힘과 모래 유입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수구 차단 망 및 여과 장치를 현장 여건에 맞게 설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후진 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시 소하천 정비와 배수펌프장 증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배수시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항구마다 해양쓰레기 및 폐어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친수공간 조성과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생분해성 어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할 것”과 “삼척 해양연구센터 및 삼척 복합체육공원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산림 훼손으로 집중호우 시 우수 유입량이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되니, 펌프 시설 용량 증대와 해수면 상승 시 차단 시스템 구축 등 종합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에 따른 해상공원 조성 사업에 따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니 주차장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1인 고령 어업인에 대한 지원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 할 것”과.“ ”CCTV 통합관제센터의 근무 인력 배치 현황을 분석하여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사건·사고 대응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정 인력 확보 방안을 검토할 것“과 ”농어촌 지역의 독거노인 및 빈집 등이 생활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으니, 농어촌 지역 전반에 CCTV를 확충하기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