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
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2일 제9차 회의를 개의해 도시과, 교통과, 건축과, 환경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호산 장터에 주차장이 혼잡하여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있으니, 주차장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삼척의료원의 이전에 따라 주변 지역에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 할 것으로 예상되니, 공영 주차장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쉼터, 휴게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스마트 승강 장을 확대·보급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공공형 택시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호출 방식 개선, 예약시스템 개선 등 이용자들의 편의 제고 방안을 강구 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도계~하장 구간 버스 이용 시, 단말기 설치 지원 등 카드 사용이 원활히 가능하도록 조치할 것”과“하장면의 경우 오랍드리 버스, 희망택시 등 교통복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으니, 지역 특성에 적합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버스 승강 장 발열 벤치는 겨울철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에 설치를 마무리하고, 승강 장 설치 사업 예산 역시 필요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과 저상버스의 좌석 수 부족으로 어르신들이 서서 이동하는 사례가 많으니, 좌석 확보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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