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16일 제3회 청춘 양구 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저녁 7시 30분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려, 선착순 입장<br>지휘자 김흥언, 반주 김재빈 등 23명의 단원이 무대에 올라
전남표 기자
2025.12.14·2분 읽기·조회 32
‘청춘양구 합창단’의 제 3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16일 저녁 7시 30분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청춘양구 합창단은 양구 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양구군민 개인의 일상과 삶을 합창으로 풀어내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23년 8월 창단됐다.
합창단은 합창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양구군민 23명으로 구성됐다.
제 3회 청춘양구 합창단 정기연주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음악으로 함께 호흡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합창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선착순 28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양구 문화재단 홈페이지(www.ygcf.or.kr)을 참고하거나 양구 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3-481-91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청춘양구 합창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개인의 생애주기 특성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이며 “양구군민이 실천적 참여자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춘양구 합창단 송년 음악회 개최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