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회
2026년도 본예산안 7,845억 원 원안 가결
전남표 기자
2025.12.18·2분 읽기·조회 22
제26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2월18일(목)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5년도 본예산안(삼척시장 제출 수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의결하고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척시의회는 7,845억 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안을 원안 가결하며, 공공산후조리원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의 재정 운용에 있어 안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권정복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본예산을 적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원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 카드에 택시 이용 요금을 추가해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목욕·이·미용비 카드와 교통복지 카드를 통합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제3차 본회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26년도 본예산안 (삼척시장 제출 수정예산안)–원안 가결
※ 예산안 총액 규모: 784,539백만 원(전년 예산액 대비 56,473백만 원 증액)
◯ 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원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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