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민주평통 삼척시 협의회,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2025년 4차 삼척시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25.12.19·2분 읽기·조회 26
민주평통 정기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 협의회(협의회장 김덕형, 이하‘삼척시 협의회’)는 12월19일(금) 오후 4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제22기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5년 삼척시 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2026년 삼척시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덕형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앞으로도 민주평통 삼척시 협의회는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 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삼척시 협의회는 지역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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