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유족 회원(준회원) 간담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5.12.23·2분 읽기·조회 41

홍계성 울산시 지부장이 유족회원(준회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족회원(준회원)이 적극적 활동을 다짐하면서 파이팅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지부장 홍계성)는 23일 오전 11시 울산시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유족 회원(준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계성 시지부 회장, 강한해 울산광역시 지부 준회원(호국봉사단) 회장, 김상호 준회원 부회장, 신경화 준회원 총무, 이정민 중구지회 준회원 회장, 한상미 남구지회 준회원 회장, 장인수 동구지회 준회원 회장, 이미경 북구지회 준회원 회장, 김지인 울주군 준회원 회장, 이창희 사무처장 등 준회원과 지부 및 구·군 지회 실무자가 참석했다.
홍계성 지부장은 고령의 회원을 대신해 유족인 준회원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준회원에게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준회원들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회원간 상호 협의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유공자 유족인 준회원은 각종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이창희 사무처장은 6.25참전 유공자회의 활동내용과 유족회원의 자격에 관한 국회에서의 처리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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