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 향토장학금 200만 원 기탁
전남표 기자
2025.12.31·1분 읽기·조회 24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 향토장학금 기탁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는 12월31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해 창출한 수익금 200만 원을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회장 윤상태)는 이번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한편,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산기반 확충과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농촌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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