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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의회, 충혼탑 참배 및 시무식 실시

전남표 기자
2026.01.02·1분 읽기·조회 34

 

 

 2026년 삼척시의회 충혼탑 참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삼척시의회 시무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월2일 남양동 충혼탑을 방문해 참배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의장과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였다.

 

이어서 의회 세미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정복 의장의 신년 인사 말씀과, 인사 발령장 전달 등이 진행됐다.

 

 

 

삼척시의회 권정복 의장은 “2026년을 맞아 삼척시의회는 빠르지 않더라도 바른길을 선택해 묵묵히 나아간다는 ‘정도진행(正道進行)’의 자세로 시민의 신뢰를 쌓아가며,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