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전통시장·소상공인 위한 현장 정책상담 나선다
정책자금·컨설팅·청년상인 지원사업 안내, 애로사항 청취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56"><br></div>
장부중
2026.01.14·1분 읽기·조회 22
울진군은 1월13일 울진군청 내 민원실 북카페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책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정책상담소는 원거리로 인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포항센터)의 방문에 어려움을 겪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정보 취득과 지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책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역량강화 컨설팅, 청년상인 도약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찾아가는 정책상담소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다만 2월은 둘째주에 시행된다.
김상덕 일자리경제과장은 “정책상담소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각종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통시장·소상공인 위한 현장 정책상담(전통시장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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