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선제 대응
안전보건지킴이 인력 확대,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45"><br></div>
장부중
2026.01.23·2분 읽기·조회 37
울진군은 2024년부터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매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축적해 왔다.
특히 안전재난과 중대재해예방팀은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인원을 추가 선발해 점검 인력을 확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위촉된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관내 건설현장 및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취약사업장을 직접 방문해▲산업안전보건 법령 준수 여부 점검 ▲위험요인발굴 및 개선 권고 ▲근로자의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점검 ▲중대재해 예방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상시 점검 체계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상률 안전재난과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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