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제26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월27일(화) 제269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문화예술과 등 5개 부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정정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산 이후 여성의 고용 단절 문제와 청년층 유출 문제가 인구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출산·육아 친화 기업 인센티브 제공, 여성 재취업 교육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이전 조속 추진, 청년 주거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삼척시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질의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희창 의원은 “척주동해비와 미수 허목 사당(미수사)을 기반으로 한 미수 허목 전시관 설치를 검토하고, 문화유산이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대이동굴지대의 국가지질공원 선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홍보 및 행정절차를 적극 추진하여 내륙 관광권 활성화를 도모하기를 바란다”라고 질의했다.
▶김원학 의원은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람 영화관의 시내권 이전 방안을 검토하기를 바라며, 관광·숙박·축제를 연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권정복 의원은 “타 지역 우수 축제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겨울 축제를 발굴하고, 지역 축제 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업을 모색하길 바라”면서 “각종 지역 축제 개최 시,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축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점토 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문화예술회관 내 엘리베이터 설치를 적극 검토 할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국가 지정 유산 및 천년고찰 등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자연과 상권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각종 축제와 행사 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여 친환경 도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 하 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문화예술회관 광장 바닥이 타일형으로 되어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과 해안도로 일대의 안전 점검을실시하고, LED 조명 설치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정정순 의원은 “정월대보름제 행사 추진 시,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할 것과 삼척 시티투어 버스와 관광택시의 이용 편의를 위해 삼척역 열차 운행 시간에 맞춰 운행 시간 조정을 검토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삼척 해양 레일바이크 등 주요 관광시설에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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