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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화재 현장 초기대응 군 장병에 유공 표창 수여

전남표 기자
2026.01.28·1분 읽기·조회 64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지난 1월7일 광산2리 민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동조치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인 22사단 장병들에게 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육군 22사단 비호 대대 김득중 원사 등 장병 8명과 북극성포병대대 대위 윤호준 등 장병 4명이다. 혹한기 훈련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화재 진압을 실시했다.

 

 

 

김진문 고성소방서장은 “당황스러울 상황이었지만 용기 내 초기대처로 연소 확대를 저지하여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서달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