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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재난 취약계층 보호 위 한 ‘119 화재대피안심콜’ 홍보 강화

전남표 기자
2026.01.29·1분 읽기·조회 54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강윤혁)는 겨울철 화재 발생 시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119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119상황실이 사전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화재 사실과 대피 요령을 문자로 안내하고, 필요 시 전화로 직접 피난을 지원하는 맞춤형 안전 서비스다. 보호자에게도 동일 한 안내 문자가 자동 전송된다.

 

동해소방서는 카드 뉴스, 안내 포스터,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서비스 가입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윤혁 서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재난 취약계층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대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119 화재대피 안심콜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