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청년연합회 신임 회장단과 신년 간담회 가져
청년 정책 발전 위한 협력·소통 의지 다져<br> <br><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27"><br></div>
장부중
2026.01.29·1분 읽기·조회 63
울진군은 지난 1월 28일 울진군청년연합회 신임 회장 김세종(43세, 前 울진군청년연합회 수석부회장)및 신임 회장단 5명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청년연합회는 각 읍면 청년회의 연합체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전달하여, 청년 정책 및 사업 개발에 청년들의 목소리 반영에 노력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세종 회장은 청년들이 군정을 바로 알고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발전된 울진군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을 요청했다.
김진국 인구정책과장은“청년은 울진군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원동력이다”며“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청년연합회 신임 회장단과 신년 간담회 가졌다.

울진군은 청년연합회 신임 회장단과 신년 간담회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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