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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영암·화성 고속(주), 성금 1천만 원 기부

전남표 기자
2026.02.08·2분 읽기·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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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화성고속(주), 성금 1천만 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영암·화성 고속(주)(회장 박학도)가 지난 2월6일 태백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학도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암 고속주식회사는 1963년 2월, 화성 고속주식회사는 1985년 6월에 설립된 버스 운송업체로, 시내·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두 회사는 매년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