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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책 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26.02.18·2분 읽기·조회 73

 보도자료 관련 사진(2. 19.)_2027년도 국비 확보대책 보고회.jpg

2027년도 국비 확보대책 보고회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난 2월 13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발굴사업 현황 설명 및 정부심의 일정별 전략적 적극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7년 국비 확보 대상은 총 67건 1,028억 원으로, 신규사업 25건 191억 원, 계속사업 42건 837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번개 먹자골목 및 경관 명품화 조성사업(116억 원) ▷고성 함께 걷기 길 조성사업(182억 원)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200억 원)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200억 원) ▷동호지구 배수 개선사업(69억 원) ▷고성 나무나라 연계 복합관광 인프라 구축사업(48억 원) 등이다.

 

계속사업은 ▷접경지역 활력 거점시설 조성사업(280억 원) ▷백촌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105억 원) ▷송지호 동해 북부권 거점 관광 자원화 사업(137억 원) ▷대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150억 원) ▷송포리 연안 정비사업(103억 원) 등이다.

 

군은 대책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