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3·1절 기념식 열고 지역 항일운동 역사 되새겨
신석준 기자
2026.02.25·2분 읽기·조회 47
![[크기변환][크기변환]삼척시청 전경.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2/20260225080729_htsacvyr.jpg)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는 오는 3월1일 삼척초등학교 일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삼척보통학교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삼척초등학교 운동장에 위치한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삼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독립만세운동 정신 계승 및 선양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극단의 연극 공연을 통해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며, 당시 학생과 주민들이 보여준 자주독립의 의지와 항일정신을 생생하게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3·1절을 기념하고 4·15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함으로써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애국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계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삼척보통학교 4.15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김성진 회장은 “107년전 그날 선조들이 보여준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의지를 가슴 깊이 새기고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