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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디딤돌’, 2026년 희망을 쏘아 올리다.

강갑회 기자
2026.02.26·1분 읽기·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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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윤) 주민주도형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위원장 강갑회) 2026년 1차 간담회가 26일 울주군 보건소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간위원으로 임분선·송태군 팀장 외 활동 위원, 센터에서 조지현 상임 팀장과 손명옥 복지사 등관계자가 참여하여 전체 60여 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간담회는 먼저 손명옥 복지사의 ‘희망디딤돌’ 조직 및 현황, 2026년 사업 일정 안내와 주요 사업의 내용 소개가 있었다.


이어서 간담회는 김동렬 팀장의 우울 장애’ 강의, 김무결 팀장의 ‘생명 존중, 마음e음 울주’의 2개 강좌가 진행되어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의 정신질환 이해에 큰 도움을 주었다. 각 강의가 끝날 때마다 많은 질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