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6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7개 팀 선정, 설명회 개최
신석준 기자
2026.03.04·2분 읽기·조회 37
![[크기변환]image01.pn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04082035_kdmbmifq.png)
귀농귀촌 동아리 사업설명회
삼척시는 지난 2월27일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소모임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도모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월23일 선정된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사업 안내 ▲동아리별 소개 및 활동 방향 공유 ▲매월 활동보고서 작성 방법과 관련 서류 작성 요령 등을 안내했다.
귀농·귀촌 동아리는 8명에서 15명,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각각 50% 내외로 구성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학습, 친목 도모, 재능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도 삼척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합을 이끌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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