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시 4개 공공도서관, 인공지능(AI) 활용 독서문화 프로그램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운영
김용헌
2026.03.06·2분 읽기·조회 123

시민들이 인공지능 (AI) 를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의를 듣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스토리북 제작 ▲자기치유 글쓰기 ▲여행 에세이 작성 ▲시화집 제작 등을 하며 한 권의 책이나 글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성인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읽기·쓰기·창작 활동에 접목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