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향교, 丙午年 음력 2월 삭(朔)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6.03.19·1분 읽기·조회 128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3월19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 집사에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로·봉향 김연수 조직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 2월 삭분향례는 춘분을 하루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기사 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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