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신석준 기자
2026.03.24·2분 읽기·조회 128
![[크기변환]4. 사진자료 - 달리는 국민신문고.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24081553_zpeigkou.jpg)
달리는 국민신문고 포스터
삼척시가 4월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행정안전, 재정세무, 법률상담, 지적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5일까지 민원 관련 부서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 해소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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