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3월 25일 준공식 개최
신석준 기자
2026.03.25·2분 읽기·조회 215
![[크기변환]1. 사진자료 - 스카이워크 준공식2.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25154403_hofvmzlo.jpg)
![[크기변환]1. 사진자료 - 스카이워크 준공식3.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25154407_zhvlkpnl.jpg)
![[크기변환]1. 사진자료 - 스카이워크 준공식4.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25154410_skfrriyw.jpg)
![[크기변환]1. 사진자료 - 스카이워크 준공식1.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3/20260325154414_kwgrndyx.jpg)
스카이워크 준공식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삼척시가 3월25일 오후 2시 30분, 소망의탑 일원에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인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교동 산81-2번지 일원에 조성된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는 길이 100m, 높이 77m 규모의 전망 시설로, 관광객들이 동해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투명 유리데크 위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는 새천년 해안도로를 활용한 해안 관광자원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탁 트인 해안 경관 조망 환경을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소망의탑과 새천년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삼척의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로 자리잡아 삼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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