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시, 안보 단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추진

전남표 기자
2026.03.27·2분 읽기·조회 73

3. 사진자료 - 서해수호의 날 행사1.png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3. 사진자료 - 서해수호의 날 행사2.png

박상수 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3. 사진자료 - 서해수호의 날 행사3.png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27일 오전 11시 삼척시 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안보 단체와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에서 발생한 국가적 희생을 추모하고, 시민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수호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격려사, 추모사, 규탄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