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 삼척 향토장학금 기탁
전남표 기자
2026.04.02·1분 읽기·조회 74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 향토장학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용녀)는 지난 4월1일 미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삼척정월대보름제 향토 별미장터 운영 및 재활용품 수집 판매 등을 통한 단체 수익금 100만 원을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하여 써 달라며 기탁했다.
이용녀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위를 항상 둘러보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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