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실버공예반 개강식
신석준 기자
2026.04.06·2분 읽기·조회 85
![[크기변환]한지공예 개강식.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06214936_legkpekd.jpg)
개강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회장 박재옥,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에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 기관.단체 특성화프로그램 사업에 공모하여 노인 치매예방과 취미여가선용을 위한 제6기 실버한지공예반 과정을 개설하고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4월6일 오전 10시 개강식을 가졌다.
11월2일까지 25강을 진행할 계획으로 상반기 하계방학전, 종강 때 한지공예작품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2023년부터 삼척시지회 한지공예반 강사로 4년을 이어오고 있는 이미자 강사는 전주대학교 한지문화산업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전통오색한지명장이다.
특히 "전통오색한지 및 조개껍데기를 이용한 공예품 제조방법"의 특허 보유자로 삼척시의 귀한 인적자원으로 추앙 받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는 우수한 강사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실버 한지공예반 수강생들의 인기가 높아 수강생 저변확대로 참여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재옥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한지공예는 전통이 가미된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치매 예방에 탁월한 효과로 지속적으로 장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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