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실시
50가구에 반찬 전달, 안부 확인·정서적 돌봄 병행
장부중
2026.04.16·2분 읽기·조회 103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김윤곤)는 지난 4월15일 관내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기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사명자)가 참여해 육개장, 고등어찜, 오이도라지무침 등 총 6종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 등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김윤곤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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