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최대 50만원 지원
저출생 대응·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기대
장부중
2026.04.20·2분 읽기·조회 55
울진군은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산모 의료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 기간 중발생하는 외래 진료 및 검사비를 임신 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로, 산부인과뿐만 아니라 타과진료 중 임신 관련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진료도 포함된다. 다만, 해당 진료와관련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 가능하며 ▲임신확인서 또는출생증명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통장사본 ▲국민행복카드 사용 내역서를구비해야 한다.신청방법은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울진군 보건소 모자건강팀(☎789-5053)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장대근 보건소장은 “고령 임산부가 증가하면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부담도함께 커지고 있다”며“이번 지원이 산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출산을준비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