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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개강식

전남표 기자
2018.04.09·2분 읽기·조회 7

정연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9일 삼척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정수철 전교,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유림 및 시민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학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정수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김혁현 유도회장, 신희연 여성유도회장이 축사를 했다.

강의 과목은 '서양 근·현대 철학 입문 7강좌',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 7강좌', '설화란 무엇인가 7강좌.' ‘우리 건축 누(樓)·정(亭) 5강좌를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 '서양 근·현대 철학'은 안호성 박사, '시가 있어 행복한 세상'은 김태수 박사, '설화란 무엇인가?'는 이승철 박사, '우리 건축 누(樓)·정(亭 )'은 차장섭 박사가 각각 강의한다.

강의 기간은 4월 초부터 7월 초까지로 총 26강좌(52시간)를 월, 목요일 각 2시간씩 강의한다.

안호성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수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강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안호성 박사가 1회차 서양 근·현대 철학 입문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