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정선향교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인문학 강의
전남표 기자
2018.04.14·1분 읽기·조회 15
한기수 강사가 논어를 강의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4월12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1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풍류와 함께하는 인문학 2회차 강의를 실시했다.
정선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정선군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한기수 강사가 '논어(論語)의 길'을 주제로 삶의 지혜에 대해 강의했다.
정선향교에서 '풍류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의는 지난 4월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1월1일까지 22회(44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한기수 강사가 논어(論語)를 강의한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