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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인문학 강좌

전남표 기자
2018.04.16·1분 읽기·조회 8

안호성 박사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1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안호성 박사가 '서양 근·현대 철학'을 주제로 ‘인간의 본성’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