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장병 참여
정희섭 기자
2018.04.18·2분 읽기·조회 14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을 하고 있다.

장병들이 홍천향교 홍살문 앞에서 향교 해설을 듣고 있다.

홍천향교 명륜당에서 기본생활예절을 경청하고 있다.

장병들이 석화루에서 다례 체험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4월18일 오전 9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이 열렸다.
이어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2회차 프로그램이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기갑여단 교육대 장병 18명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명심보감, 다도명상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은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병들은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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