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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인문학 강좌

전남표 기자
2018.05.14·1분 읽기·조회 10

차장섭 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차장섭 강사가 삼척의 역사와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5월1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3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좌에서는 차장섭 박사가 ‘삼척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첫 강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