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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수원시평생학습관 뭐라도학교 인생수업 8기 수료식 거행

김용헌
2018.05.27·2분 읽기·조회 14

 

뭐라도학교 인생수업 8기생이 수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관장 정성원) 뭐라도학교 인생수업 8기 수료식이 지난 5월25일 오후 2시 본 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4월10일부터 5월18일까지 11회차 총 48시간의 교유과정을 이수한 이번 8기에는 38명이 입교해 32명이 수료했다.

 

본 과정은 인생 후반전을 설계하는 평생교육, 시니어, 사회공헌에 우수한 강사진으로부터 수강했고, 현장방문,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수료자는 수원평생학습관 뭐라도학교의 회원이 돼 기존에 설립된 사업단이나 동아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8기 교육기간 중에 만든 동아리 "전래동화", "춤", "명심보감", "여행" 등 동아리에 참여하게 된다.

 

기존 사업단에는 추억디자인연구소, 시니어일대일컴퓨터, 좋은3과4연구소, 꿈의학교, 뭐라도아크팟, 물고을문화충전소, 라온차사랑, 어울림한마당, 뭐라도카페 등 9개 사업단이 있고, 동아리로 포즐사, 타로, 게이트볼, HH클럽, 문화가 있는 여행, 탁구, 당구, 사진출사 등 9개 동아리가 있다.

 

정성원 관장은 수료식 인사말에서 "좋은 사람과 만남은 인생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