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중학생 생활예절 및 다도체험 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18.06.16·2분 읽기·조회 14
이경자 강사가 다도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다도체험 학생들이 다도 이론 강의를 듣고 있다.
학생들이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생활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삼척향교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다도체험, 생활예절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문화재청·강원도·삼척시가 지원하는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6월16일에는 관내 삼일중학교(교장 김시덕)가 선발한 1학년 25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다도교실 및 생활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삼일중학교 진로 지도교사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오전 9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3시간 동안 ‘생활예절’은 정수철 전교, ‘다도(茶道)’는 이경자 강사가 '선비와 다도(차)'란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체험교육을 마치고 학생들은 정연만 사무국장의 안내로 명륜당, 동·서재, 숙청제, 동·서무와 대성전에 배향된 오성위와 송조6현, 공문10철, 아국18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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