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 '유교아카데미' 강좌 개강
전남표 기자
2018.06.23·2분 읽기·조회 11
정수철 전교가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승철 강사가 자기소개와 강의 계획을 말하고 있다.
안호성 강사가 자기소개와 강의 계획을 말하고 있다.
김태수 강사가 자기소개와 강의 계획을 말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6월22일 오후 1시 삼척향교 충효관 2층에서 유림 및 시민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유교아카데미 전문, 교양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유교아카데미/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이다.
개강식에서는 정수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이 축사를 했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오전에는 전문강좌(10시~12시), 오후에는 교양강좌(13시~15시)로 나눠 총 24 강좌를 9월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전문강좌에 안호성 박사, 김태수 박사, 이승철 박사, 차장섭 박사, 교양강좌에 정수철 전교, 이경자 강사, 오혜선 강사, 권미숙 강사가 각각 참여한다.
한편 교양강좌에는 향교와 지역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전통 다도교실, 민화교실, 사물놀이 및 난타가 과목으로 편성돼 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날 유교아카데미 1회차 전문강좌는 안호성 박사가 ‘유학의 형성과 전개’ 란 주제로 오전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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