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3회차 프로그램 실시
기갑여단 교육대 장병 참여
정희섭 기자
2018.06.30·2분 읽기·조회 12

홍천향교를 찾은 군장병 선비체험단

선비체험단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가 향교 소개를 하고 있다.

충효관 식당에서 여성유도회원들이 마련한 점심을 먹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6월29일 오전 9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을 가졌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3회차 프로그램에는 기갑여단 교육대 장병 24명이 참여했다.
이날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명심보감, 다도명상 등의 프로그램이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는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병들은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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