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2018년도 유교아카데미 7회차 교육
전남표 기자
2018.08.17·2분 읽기·조회 18

이승철 박사가 전문강좌에서 음양오행설을 강의하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교양강좌에서 각 지역 문자도를 설명하고있다.

우리 민화 孝.悌.忠.信.禮.義.廉.恥 문자도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8월17일 오전 10시 유림 및 시민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교아카데미 7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7회차 교육의 전문강좌는 이승철 박사가 ‘음양오행설의 이해에서 유학으로 분석한 음양오행과 천지만물의 조화’를 주제로 2시간 강의했고, 교양강좌는 오혜선 강사가 ‘예술작품의 이해에서 삼척지방 문자도와 각 지역 문자도의 담긴 뜻 이해’를 주제로 2시간 강의했다.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해,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30개 향교·서원을 선정했다.
삼척향교는 올해 처음 참여해 6월22일부터 9월21일까지 12회차 유교아카데미 교육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교육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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