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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중학생 생활예절 및 향교 바로알기 체험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18.09.08·2분 읽기·조회 9

 

정수철 전교가 교육생에게 삼척향교 약사를 강의하고 있다.

 


 

 

 

교생이 선비체험을 하고 있다.

 


 

 

 

교생이 대성전에서 성현에게 예를 올리고 있다.

 


 

 

 

체험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문화재청·강원도·삼척시가 지원하는 '2018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7일에는 관내 삼척중학교(교장 연용모)가 선발한 1학년 20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생활예절 및 삼척향교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중학교 김미선 선생의 인솔로 오후 1시30분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정수철 전교로부터 전통 생활예절 및 삼척향교 바로알기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마치고 학생들은 박명희 여성유도회원의 안내로 명륜당, 동·서재, 숙청제, 동·서무와 대성전에 배향된 오성 위 와 송조6현, 공문10철, 아국18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성현에 대한 예(禮)를 올리고 모든 교육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