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진주향교, 진주 문화와 역사 및 선비반 교양강좌 개최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 : 조규태 명예교수 ‘진주사투리<br>선비반 교양강좌 : 최구식 원장 ‘인류사의 황금률-역지사지(易地思之)’
정기민 기자
2018.09.20·2분 읽기·조회 14
이방남 전교가 개강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규태 경상대 명예교수가 '진주사투리'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최구식 원장이 '인류사의 황금률-역지사지'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강좌를 진행하면서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최 원장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이방남)은 지난 9월19일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정상태 전 진주시 노인회장, 진주향교 강영규 원로를 비롯해 장의 및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부터 정기민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개강식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 ▷선비반 교양강좌의 순서로 개최됐다.
개강식에서 이방남 전교는 “명절 준비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오늘 강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는 이번이 두 번째로 매월 계속해서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참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진주문화와 역사 강좌는 조규태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명예교수가 ‘진주사투리, 선비반 교양강좌는 최구식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원장이 ‘인류사의 황금률-역지사지(易地思之)’를 주제로 각각 두 시간씩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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